Q.작명소마다 추천하는 이름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작명소마다 보는 기준(사주 풀이, 획수 세는 법, 오행 나누는 법)이 달라서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같은 아기를 맡겨도 작명소마다 다른 이름이 나오는 것은, 이름을 보는 기준이 곳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쪽이 틀렸다기보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기준이 달라지는 부분
- 사주를 보는 방법: 태어난 날과 시간으로 부족한 기운을 찾는 방법과 깊이가 다릅니다.
- 획수를 세는 법: 원래 글자의 획수로 세는 원획법, 지금 쓰는 모양대로 세는 필획법 등이 있어 같은 한자도 획수가 달라집니다.
- 소리(발음)의 오행: 자음을 오행으로 나누는 기준도 책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한자의 뜻과 기운: 같은 소리라도 어떤 한자를 고르느냐에 따라 뜻과 기운이 달라집니다.
기문작명원의 기준
기문작명원은 대법원 인명용 한자 안에서, 원획법으로 획수를 세고, 기문(奇門) 원장이 사주를 직접 풀이해 부족한 기운을 채우는 이름을 짓습니다. 부르기 쉬운 소리와 좋은 뜻도 함께 살핍니다.
이름을 고를 때는
점수만 비교하기보다 왜 이 이름을 추천하는지 설명을 들어 보고, 가족이 불렀을 때 자연스러운 이름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 기문(奇門) 원장 · 동양철학 박사, 역학 연구·작명 상담 25년